본문 바로가기

환경 공해 노출된 여학생, 사춘기 빠르다 [건강커뮤니티 > 건강 이슈정보] for Mobile


[여성질환] 환경 공해 노출된 여학생, 사춘기 빠르다

청아연한의원 조회 : 2,765
[메디컬투데이 이상백 기자] 환경 독소가 여학생들에서 조기 사춘기를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자들은 수 년 동안 환경 독소가 인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추정해 왔으나 이탈리아 피사대 연구팀이 8일 발표한 새 연구결과에 따르면 일부 환경 독소가 여학생들에 있어서 정상 성장을 저해하고 호르몬 발달을 방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독소중 환경속에 자연적으로 발견되곤 하는 'Fusarium' 종 진균류에서 생산되는 진균성 에스트로겐인 zearalenone(ZEA)은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성질을 지니고 동물 사육에 사용되는 아나볼릭 성장 제제와 구조적으로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아과학저널' 최신호에 발표된 이번 연구결과 이 같은 진균성 에스트로겐이 여학생들에 있어서 조기 성적 발달을 초래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 같은 진균성 에스트로겐이 동물 사육에 사용되는 일부 아나볼릭 성장제재와 화학적으로 유사한 바 노출된 아이들에 있어서 과잉 성장을 자극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환경 공해가 아이들에 미칠 수 있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건강 이슈정보

분류
Total 409 RSS
List
 1  2  3  >  >>

전화상담 요청하기

- -

원하는 시간에 상담전화를 드리겠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이용자 동의사항
동의합니다. 동의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