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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여드름을 부르는 계절? [건강커뮤니티 > 건강 이슈정보] for Mobile


[여드름] 여름은 여드름을 부르는 계절?

상담실 조회 : 1,530
내리쬐는 햇살이 이제는 뜨겁다. 완연한 여름 날씨에 사람들의 야외 활동은 밤까지 왕성하게 이어진다. 이처럼 날씨가 더워지면 우리 몸에도 왕성한 활동을 하는 게 있다. 바로
피지선. 피지 분비가 왕성해지면서
여드름을 비롯해 블랙헤드 등을 유발시키고, 늘어난 피지가 원활히 배출되지 못하면서
모공이 확장되는 후유증을 낳기도 한다. 이렇듯 피지 증가는 여드름 발생의 주요원인이 되는데 특히 성인 여드름은 난데 또 나는 재발성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여드름 손으로 짜면 흉터 평생

 여드름은 주로 얼굴 볼, 턱 등 U존에 분포하는데 흔히 하는 실수가 여드름을 손과 면봉을 이용해 무작정 짜내는 것이다. 이때 손에 있는 세균 때문에 감염돼 곪고, 흉터가 남아 얼굴 피부가 달 표면처럼 울퉁불퉁해질 수 있다. 때문에 철저한 예방과 적절한 치료가 필요한 것이 바로 '여드름'이다.

 성인 여드름의 해결하는 최선의 방법은 철저한 관리다. 여드름이 많이 나면 얼굴 기름기 때문인가 싶어 세수를 자주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피지를 무리하게 제거하려다 오히려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다. 피지는 피부에 적당한 유분을 유지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분비되는데 이를 무리하게 억제하면 오히려 더 많이, 자주 분비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 같은 여름철에는 2~3회 세수를 하는 것이 적당하다.

 그러나 철저한 예방과 관리에도 불구하고 한번 나기 시작한 여드름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여드름이 반복해서 생길 때는 단순한 피부 관리보다는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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