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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만드는’ 피부 탄력, 꼭 필요한 영양소가 있다 [건강커뮤니티 > 건강 이슈정보] for Mobile


[피부정화] ‘동안 만드는’ 피부 탄력, 꼭 필요한 영양소가 있다

베짱이 조회 : 1,664
실제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동안’이 최근 미인의 기준으로 각광받고 있다. 실제로 동안이 아니어도 동안 스타일링 등을 통해 동안이고 싶어 하는 여성들이 많다. 많은 사람이 ‘동안은 타고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아무리 타고난 동안이라도 꾸준한 관리가 없거나 잘못된 생활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금세 노안으로 변해버릴 것이다.

지금의 얼굴을 지키고 동안 미인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우선 동안의 조건을 확실히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산다라박, 황신혜, 고현정 등 여러 가지 유형의 동안이 존재하지만 그녀들에게는 중요한 공통점이 있다. 바로 시간이 흘러도 아기처럼 탄력적인 피부. 그녀들도 동안 피부를 지키기 위해서 꾸준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고 한다.

똑똑하게 탄력적인 피부를 만들고 싶다면 과학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실제로 젊을 때 가졌던 피부 탄력을 지켜주는 두 가지 물질이 존재하는데 바로 루테인과 제아잔틴이다. 두 가지 영양소는 피부 탄력은 물론 안구건강, 콜레스테롤 조절에도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는 물질이므로 반드시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

특히 루테인과 제아잔틴은 실험결과 영양제 형태로 꾸준히 복용한 여성들이 젊은 시절과 비슷한 수준의 탄력성과 촉촉함, 더불어 자외선 차단 효과까지 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 두 가지 영양소에 대해 알아보자면 루테인은 난소의 황체 세포 안에 있는 황색색소호르몬이며 식물의 엽록체 속에 베타-카로틴과 함께 다량으로 존재하고 있다. 제아잔틴은 자연에서 가장 흔한 카로티노이드 알코올 중 하나로 망막 안에 포함된 두 개의 카로티노이드 알코올 중 하나. 옥수수, 사프란, 진한 녹색의 잎이 무성한 겨자, 순무, 케일, 콜라드와 같은 색을 가진 식물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루테인과 제아잔틴은 브로콜리, 서양호박, 기타 녹색과 노란색 채소에 다량 함유되어 있으므로 평소에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다. 흔하고 값싸게 섭취하고 싶다면 시금치를 추천한다.

가끔 과다한 영양분의 섭취는 악영향을 끼치기도 하지만 인간의 피부는 자연적으로 루테인과 제아잔틴을 생성해 피부보호를 하므로 추가적으로 섭취하면 더욱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기억해 두었다가 평소 즐겨 섭취한다면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달걀, 케일, 시금치, 콩나물, 상추, 브로콜리 등이 루테인과 제아잔틴의 함유가 높다.

이미 노화로 인해 피부탄력을 잃었다면 루테인과 제아잔틴도 큰 효과를 보지 못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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