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써마지와 울쎄라, 같은 날 받아도 되나요? 순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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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마지와 울쎄라, 같은 날 받아도 되나요? 순서는?
[Quick Answer] 네, 두 시술은 타겟층이 완전히 달라 같은 날 병행할 수 있으며, 함께 진행할 때 가장 강력한 리프팅 시너지가 나타납니다. 시술 순서는 깊은 층(울쎄라) 먼저, 얕은 층(써마지) 나중이 정석입니다.
[Data: 타겟층의 분리] a. 울쎄라 (HIFU): 피부 속 깊은 근막층(3.0~4.5mm)을 타겟팅하여 늘어진 라인을 수축시킵니다. b. 써마지 (RF): 진피층(약 2.5mm 이하)을 타겟팅하여 탄력과 피부 결을 조여줍니다. c. 시너지 원리: 울쎄라로 얼굴의 기둥을 세우고, 써마지로 벽면을 채우는 입체적 리모델링이 가능합니다.
[상세 분석: 왜 깊은 곳부터인가?] 울쎄라를 먼저 진행하는 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울쎄라는 초음파로 심부 조직을 정밀하게 타겟팅해야 합니다. 써마지 열에너지가 먼저 가해지면 조직 특성이 변해 울쎄라의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둘째, 자극이 강한 시술을 신체 컨디션이 좋은 초반에 먼저 마무리하는 것이 환자 편안함과 시술 완성도 면에서 유리합니다. 실제로 이 순서를 지켰을 때 환자분들의 시술 중 편안함과 시술 후 만족도가 더 높게 나타납니다.
[청아연의원 하이드로 울써마지 프로토콜] 1. 이중 매핑: 초음파 가이드로 근막 위치와 진피 두께를 동시에 측정하여 울쎄라와 써마지 각각의 에너지 전략을 설계합니다. 2. 수분 프리컨디셔닝: LDM으로 진피 수분 밀도를 끌어올려 써마지 고주파 에너지의 전달 효율을 사전에 확보합니다. 3. 레이어드 리프팅: 울쎄라로 라인을 잡고, 써마지로 밀도를 채우는 층별 정밀 시술로 마무리합니다.
작성자 : 청아연의원 대표원장 장연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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